공조본 "영장 집행 협조에 대한 경호처 답변 기다리고 있어"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4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미세먼지로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공수처특수단경호처체포영장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단독]'尹 체포 저지' 경호차장·본부장 '공수처 이첩' 검토尹 체포영장 집행 임박…공수처·경찰 기동대 관저 배치 완료(종합)"누워서 막자" vs "반드시 체포될 것"…긴장감 도는 대통령 관저 앞윤 측, 공수처 검사·경찰 특수단 등 150명 신원확인 정보공개청구경찰 "尹체포 2차 집행땐 막아서는 경호처 직원 체포 검토"[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