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실 제지, '탄핵 반대' 지지자 반발 등 예상 48시간 내 구속영장 청구 후 10일 내 수사 마무리 '부담'
보수단체 회원들이 30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수사기관이 현직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청구한 것은 헌정사상 최초다. 2024.12.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한남동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경찰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