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계엄 1년] 갖가지 최장·최초 기록 쓰며 尹 탄핵…李 정부 출범3대 특검, 윤석열·김건희 구속…내년 1월께 1심 선고 전망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문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난해 12월 3일 밤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4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정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김건희구속이재명특검재판헌법재판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尹 2심 재판부 "김건희 대법 기다릴 필요있나"'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