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장악 '안보' 명분 내세워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피투피크 미군 기지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과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2025.3.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덴마크밴스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트럼프 "그린란드 자원탐사 곧 개시"…그린란드 "과장된 발언" 일축(종합)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67조·대만 6조 투자…내 합의 덕"(종합)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 곧 시작"美국무 "아이슬란드, 美 본토 방어에 핵심…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