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장악 '안보' 명분 내세워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피투피크 미군 기지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과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2025.3.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덴마크밴스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밤사이 레바논 동부에 대규모 공습…사망자 40명 이상이란 위협 수위 높이는 美…트럼프 "오늘 강력한 타격" 경고(종합)관련 기사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