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장악 '안보' 명분 내세워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피투피크 미군 기지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과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2025.3.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덴마크밴스윤다정 기자 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8월 美 소매 판매 전월比 1.2%↑…한 달 만에 '반등'관련 기사유럽 12개국 "북극서 EU 전략적 역할 강화해야"…쇄빙선 확보 논의"아이슬란드가 미국 땅?"…트럼프 지도에 아이슬란드 발끈[오늘 트럼프는] '북중미 전체 미국 땅' 칠한 지도 올려'영토 야욕' 트럼프의 지도놀이…'북중미 전체 미국땅' 칠해 올려EU, 그린란드에 2억유로 투자…트럼프 맞서 '북극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