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딥페이크인 줄…마음 복잡했다"배우자 관련 논란에 "우려하는 일 일어나지 않을 것"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계선헌재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尹비상계엄선포김정은 기자 아빠가 떠먹던 '흰 가루약'의 변신…2030도 찾는 환갑 앞둔 '용각산'[약전약후]"연예인·부자들은 다 맞는다"는 줄기세포…치료제·시술 뒤섞여 '혼란'관련 기사헌재 "군인 강제추행치상죄 최소 징역 7년…법정형 적절"임신·출산해도 변호사시험 5년 내 5번만 기회…헌재, 합헌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