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연간기획]⑨ '줄기세포 치료' 같은 이름에도 원리·근거 제각각정부, 내년 상반기 재생의료 광고 가이드라인 마련…소비자 알 권리 강화킴 카다시안이 이른바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있다.(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2020.5.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줄기세포킴 카다시안김정은 기자 "치료 늦으면 간이식까지"…수십년 PBC 치료 공백 메운 '아이커보'[약전약후]부광약품,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 회생절차 종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