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강화 음료'로 속이고 범행…부모에게 협박 전화1심 "미성년자 영리도구로 이용"…2심 "사정 변경 없어"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범행도구로 사용된 마약음료가 놓여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남학원가마약음료주범중형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법인 명의' 대포폰 텔레그램서 거래…"중국 업체 연락주세요""제2의 캄보디아 사태 싹 자란다"…카톡 계정·대포통장 판매하는 청소년들'김용현 추가기소' 형사합의34부 배당…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배포 지시한 주범, 징역 23년 확정캄보디아서 잡힌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총책, 1심서 징역 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