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음료 속여 10대 학생에 건네…부모에 신고 협박1심 "미성년자 영리도구 활용" 2심 이어 대법 상고 기각최근 대치동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음료' 사건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0일 서울의 한 학원 출입문에 미확인 음료 및 간식 주의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강남학원가마약음료집중력강화음료황두현 기자 오뚜기·농심·삼양식품, 일제 가격 인하…"정부 물가 안정 동참"(종합)일화 '초정탄산수', 中 진출…프리미엄 탄산수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