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음료 속여 10대 학생에 건네…부모에 신고 협박1심 "미성년자 영리도구 활용" 2심 이어 대법 상고 기각최근 대치동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음료' 사건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0일 서울의 한 학원 출입문에 미확인 음료 및 간식 주의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강남학원가마약음료집중력강화음료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관련 기사국회의원 아들까지…"자식 마음대로 못하는데 혹시 우리 아이도"캄보디아서 잡힌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총책, 1심서 징역 26년강남 학원가서 '마약음료' 먹이고 협박…주범, 2심도 징역 23년'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 일당, 최고 징역 18년 중형 확정1심서 징역 23년 받은 '학원가 마약음료' 주범, 판결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