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회 투약·명의도용 혐의 추가기소…위험운전치사로 징역 10년 확정변호인 "마약류 오남용 대부분 집행유예 선고" 선처 호소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8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롤스로이스마약도주치사위험운전치사법원검찰변호인관련 기사'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처방 의사…법원 "유족에 손배책임 없어"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기억 안 난다"…약물운전 면허 취소만 5년 새 3배↑정희용 "마약·환각물질 복용시 운전 금지"…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