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국무회의 심의했다면 尹동의로 '○' ②예산 감액은 전시·사변 수준 'X'③'국회 해제안' 수용→탄핵 사유 'X' ④국회 차단…내란보다 직권남용 '○'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지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후문 앞에서 계엄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계엄법조계탄핵내란죄포고령해제 결의안尹비상계엄선포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황두현 기자 CU, 선케어·쿨링웨어 등 여름 뷰티·패션 상품 조기 도입세븐일레븐, 중기부 주관 '4월 동행축제' 주요 파트너사 참여관련 기사'김현지 부속실장 음모론 제기' 발행인 구속 기로…명예훼손 혐의검찰,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사건 보완수사 요구[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