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유용·허위 광고 관여 등 질문에 '침묵'…이르면 이날 오후 결론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홍 전 회장은 남양유업을 운영하면서 납품업체들로부터 거래 대가로 수십억 원을 수수하고, 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거래 중간에 불필요하게 끼워 넣어 회사에 100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홍원식남양유업횡령배임영장실질심사서울중앙지법서울중앙지검황두현 기자 버거킹·맥도날드 버거값 인상…롯데리아·맘스터치·KFC는?(종합)bhc, '치킨 버거' 판매 매장 2곳 확대…직장인·1인 가구 겨냥김기성 기자 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전장이 바꾼 드론 산업 지형도…K-드론 글로벌 전략 모색관련 기사검찰, '회삿돈 사적유용'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재기수사홍원식 일가 '횡령·배임' 2심으로…남양유업, 브랜드 가치 회복 주력'70억 배임 유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에 항소검찰,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배임 혐의 추가 수사…회계담당 소환'배임' 홍원식 前 회장 1심 징역 3년…남양유업 "오너 리스크 마무리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