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 의약품 사용 대가로 수천·수억원 제공받은 혐의경찰이 고려제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를 포착해 리베이트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고려제약이 의사 1천여명을 대상으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경찰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제약리베이트의사직원기소서울중앙지검서한샘 기자 외국인 3거래일간 3.5조 '팔자'…美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주목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5640선 털썩…코스닥 700선 턱걸이[시황종합]관련 기사'불법 리베이트 40억' 박상훈 고려제약 대표, 1심 징역 3년납품 대가로 수억 꿀꺽…리베이트 혐의 의사·제약사 직원 31명 입건'다이어트약 병원' 개설해 약사에 21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마케팅업자'고려제약 리베이트 연루' 전남 국공립병원 전 병원장 재판행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