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국민과 환자에게 전가…불법 리베이트 엄단해야"영업사원까지 총 20명 무더기 유죄…박상훈 대표, 법정구속 면해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2024.6.18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제약리베이트유수연 기자 '필리핀 청부살인 교사' 징역 22년 확정 후 재심…증인 위증 드러나"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 1심에 박찬욱 KBS 감사 항소관련 기사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개편, R&D 비중↑…100여개사 신청 예상납품 대가로 수억 꿀꺽…리베이트 혐의 의사·제약사 직원 31명 입건혁신형 제약기업 연구개발비 2%p 상향조정…매출 1000억원 미만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