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 땅도 조합 내분으로 '삐걱'…공사 멈춘 곳도'공사비 증액' 조합-시공사 갈등도 정비 사업 암초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모습.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대조동 대조1구역 주택재개발 현장 입구에 공사비 미지급으로 인한 공사 중단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노량진1구역은마아파트대조1구역북아현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