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 땅도 조합 내분으로 '삐걱'…공사 멈춘 곳도'공사비 증액' 조합-시공사 갈등도 정비 사업 암초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모습.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대조동 대조1구역 주택재개발 현장 입구에 공사비 미지급으로 인한 공사 중단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노량진1구역은마아파트대조1구역북아현전준우 기자 "부모 소득 왜 봐" 청년들 아우성에…미래적금 소득 문턱 없앴다2분기 보험사 대출 1.9조 증가…연체율·부실채권비율 다 올랐다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대표이사부터 미등기 임원까지…10대 건설사 CSO 운영 '제각각'"내가 먼저 '찜'할게"…건설사, 미래기술 지식재산권 확보 '열기'HS화성, 22년째 대구 시공능력 정상…전국 4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