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 땅도 조합 내분으로 '삐걱'…공사 멈춘 곳도'공사비 증액' 조합-시공사 갈등도 정비 사업 암초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모습.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대조동 대조1구역 주택재개발 현장 입구에 공사비 미지급으로 인한 공사 중단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노량진1구역은마아파트대조1구역북아현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중견 건설사는 '스타 마케팅'…대형사는 BI·CI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