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징역 10년, 항소 안해…"항소시 형 유지 노력"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서울대딥페이크이세현 기자 경찰 수사심의 통한 보완·재수사 5년 새 9배 증가…80건→711건"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합의 반영"(종합)'서울대 딥페이크 N번방' 주범 1심 징역 10년(2보)'서울대 딥페이크 N번방' 주범, 오늘 1심 선고…징역 10년 구형"남성 3명이 집단성폭행"…'특수준강간' NCT 태일, 두 달 전 예측글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