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동문 불법 합성물 제작·유포…피해자 "세상 완전히 무너져"다른 주범 30대 강 씨 징역 6년 구형…검찰 "진정한 반성 아냐"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딥페이크딥페이크공포서울대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민주 "딥페이크 범죄 쏟아지는데 정부 뭐하나…당 특위 구성해 대응""가해자 잡아도 또 가해자…처벌 의지 강력해야 무한반복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