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징역 9년으로 1년 줄어…공범도 4년→3년6개월피해자 측 "심각성 고려해 양형에 크게 반영되진 않은 듯"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딥페이크성범죄서울고법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단독] 무단침입·성범죄 시도…'정학 3개월' 뒤 변호사 된 서울대 로스쿨생'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주범 징역 9년[텔레그놈②]"아재들 저 잡을 수 있어요?"…열에 여덟은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