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회장으로부터 마약 구매…이후 보관·투약까지검찰 "업무 외 목적으로 향정신성의약품 사용해"ⓒ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대학가에 마약을 유통·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합동아리 소속 회원들 상당수가 수도권 주요 명문대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동아리는 최근까지도 회원을 모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의사전문의MDMALSD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전국 3641가구 분양…개천절 앞두고 견본주택 '휴업'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관련 기사[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강남 피부과 간판 달고 프로포폴 중독자에 4700회 불법 투약한 의사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교정시설 정신질환자, 치료만이 시민 안전 위한 길이다 [기고]"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