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과 달리 수심위 대신 레드팀 회의로 최종 결론'불기소' 무게…어떤 결론 나와도 후폭풍 불가피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주가조작방조명품백레드팀불기소기소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관련 기사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특식 없이 일반식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