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팀장 박지나 대검 형사4부과장…검사 8명으로 팀 구성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전경./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딥페이크성범죄TF디지털 성범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金총리, 지선 앞 'AI 가짜뉴스' 조준…"범정부 총력 대응"'촉법소년' 4년만에 2배 증가…李대통령 띄운 '연령 하향' 실현될까'비대면 마약' 대응 '온라인 수사팀' 신설…보이스피싱도 특별 단속대검 "野 특활비·특경비 전액 삭감 의결…국민 보호 기능 마비"딥페이크 범죄수익 몰수·추징…성인 대상 '위장수사' 허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