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보호처분 촉법소년 수 202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전문가 "나이 낮추기 능사 아냐…범죄 종류 따라 차등 적용"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법무부(대검찰청)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촉법소년보호처분송송이 기자 법무부,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 요청 국회 제출[속보] 법무부,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관련 기사"울지 말고 똑바로 대" 동급생 뺨 때린 여중생 가정법원 송치폭행에 갈취…청주 집단 괴롭힘 중학생 4명 소년부 송치"내 옷 왜 입어"…엄마 앞에서 흉기 던지며 싸운 중학생 형제 입건촉법소년 범죄 작년 2만 건 돌파…3년새 2배 가까이 급증늘어나는 청소년 범죄…촉법소년, 2년 연속 7000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