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리사 시범사업 참여…추석 연휴 무단이탈 후 검거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출생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날 입국한 100명의 가사도우미는 내년 2월까지 서울시에서 아이 돌보미로 근무한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 가사관리사외국인 시범사업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청문회…李정부 노동정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