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감정 안 맞을 수도…최재영, 접견 위해 가방 선물"윤 대통령 신고 의무 없고 김 여사 처벌 규정 없어김건희 여사가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재영 목사./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무혐의윤석열최재영수심위정재민 기자 [부고] 윤정환 씨(JTBC 기자) 조모상서울 성수동에 몰려든 '포켓몬' 인파에…행사 긴급 중단김기성 기자 '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무기 소프트웨어 사업 평가 기준 재정립…사업 특수성·일관성 제고관련 기사특검, 대검·법무부 감찰과 압수수색…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