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감정 안 맞을 수도…최재영, 접견 위해 가방 선물"윤 대통령 신고 의무 없고 김 여사 처벌 규정 없어김건희 여사가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재영 목사./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무혐의윤석열최재영수심위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김기성 기자 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국군의날 78주년 기념식서 AI 드론 및 대드론·레이저무기 첫 선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종합특검, 이원석 前검찰총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참고인정보공개센터, '김건희 명품백 수심위' 명단 공개 소송 패소종합특검, 이창수 前지검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