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부족 가운데 처장 비서 2명 차출엔 "절차 하자 없다""명품백, 검찰 처분 지켜본 뒤…해병대 사건, 변화 없이 기록 검토 중"공수처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공수처김건희명품백공천개입김영선명태균윤석열해병대원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