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불합치 결정 개선입법 국회와 정부가 노력해야""헌법연구관·연구원 증원 등 입법적 제도개선 기대"이은애 헌법재판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친 후 남편과 함께 차에 오르기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헌법재판관이은애재판관퇴임식퇴임사윤다정 기자 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관련 기사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재판소원 1호' 녹십자 과징금 사건 변론기일 변경…내달 7일→23일'재판소원 6개월' 헌재에 쏟아진 2000건…사전심사 통과 단 1%'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