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광진 티몬·류화현 위메프 대표 피의자 신분 이틀째 검찰 출석류화현 "혐의 부인 아냐" 류광진 "성실히 답변 중"류화현 위메프 대표(왼쪽)와 류광진 티몬 대표가 대규모 환불 지연 사태와 관련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나란히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류화현류광진티메프미정산돌려막기검찰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큐텐 자회사 임직원, 체불임금·퇴직금 지급 소송 승소'티메프 퇴직금 미지급' 구영배·류광진·류화현 재판 9월 시작검찰 '티메프 퇴직금 미지급'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4명 불구속 기소檢 '퇴직금 미지급' 혐의 구영배 큐텐 대표 소환검찰, 티메프 사태 이어 '퇴직금 미지급 혐의' 류광진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