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명 임금 약 56억원, 733명 퇴직금 207억원 체불 혐의구영배 큐텐 대표(왼쪽부터)와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2025.4.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구영배류광진류화현퇴직금미지급서한샘 기자 전국법관대표회의, 오는 13일 올해 첫 정기회의…현안 논의 주목법대 교수, 공소청법·중수청법 헌법소원…"유례없는 경찰독재국가"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단독]금융위, 티메프 6.6억 과태료 '면제'…경영 정상화 지원'티메프 사태' 큐텐 자회사 임직원, 체불임금·퇴직금 지급 소송 승소검찰 '티메프 퇴직금 미지급'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4명 불구속 기소[속보] 검찰 '티메프 퇴직금 미지급'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