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구속…횡령 방조한 대부업체 대표도 징역형 집행유예 감형가짜 거래·납품가 부풀리기로 횡령…"청렴성 훼손·신뢰도 하락"/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장원준대부업체횡령감형서한샘 기자 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현대차 3.6%↓…목표주가 줄하향[핫종목]관련 기사'비자금 91억'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1심 징역 2년6개월"비자금 아버지 때 처음 조성"…신풍제약 장원준 혐의 일부 부인'회삿돈 빼돌려 비자금 91억 조성' 신풍제약 사장 등 무더기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