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원료 납품 업체와의 허위 거래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장원준구진욱 기자 강북구, 민관 협력 식사 지원체계 구축…'모두의 밥상' 추진은평구, 11~12월 김장 쓰레기 일반 종량제봉투 배출 허용관련 기사검찰, '임상 실패 미공개 정보 이용' 신풍제약 전 대표 무혐의 처분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 '97억원 횡령' 대법원 확정'미공개 정보 369억 손실 회피'…검찰, 신풍제약 등 압수수색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 소식에 이틀 연속 하락[핫종목]악재 알고 주식 팔아 1562억 챙긴 신풍 2세→이재명 "개미 피눈물, 엄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