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거래·납품가 부풀리기로 횡령…공모한 전무는 징역 5년법정구속 면해…"투명성·청렴성 크게 훼손했지만 57억 공탁"서울중앙지방법원. 2023.11.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비자금횡령배임허위재무제표서한샘 기자 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현대차 3.6%↓…목표주가 줄하향[핫종목]관련 기사'비자금 91억'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2심 징역 1년6개월로 감형'비자금 91억' 신풍제약 전무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비자금 아버지 때 처음 조성"…신풍제약 장원준 혐의 일부 부인'회삿돈 빼돌려 비자금 91억 조성' 신풍제약 사장 등 무더기 기소'57억 비자금 조성' 장원준 신풍제약 사장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