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측 "판결 원리금 송금 직후 항소포기서 제출, 가지급 아냐"盧측 "체무변제금인지 가지급금인지…계좌 어떻게 알았는지 밝혀야"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김수정 변호사(왼쪽)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측 배인구 변호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측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을 상대로 낸 30억 원대 위자료 소송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노소영최태원김희영위자료20억원SK상간녀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