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1월 말까지 주장 검토…"추가 심리 필요 없을 시 바로 종결"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