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예치금 일부 은행계좌로 보내 허위 재산 신고'예치금 99억' 숨길 목적…정치자금법·불법수수 '무혐의'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윤리심사자문위는 거액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논란에 휩싸인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 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2023.6.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의혹남부지검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 2심에 상고2심 "'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하라"'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무죄 확정…檢, 상고장 미제출조국, 언론 겨냥 "김남국 인격말살·김정숙 중상모략 동조"'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항소심도 무죄…"檢 정치적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