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인정하고 초범…도망·증거인멸 우려 없어"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선릉을 훼손한 50대 여성 A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선릉 성종대왕릉에 구멍을 파 훼손한 혐의(문화유산법 위반 등)를 받는다. 2024.8.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선릉유네스코문화유산중앙지법문화재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관련 기사조선왕릉 12곳서 공연·답사·체험…10월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왕릉 흙 부적써야 나쁜 기운 없어져"…세계문화유산 '선릉' 훼손 전말'선릉 훼손' 50대 여성, 영장심사 출석…고개 떨군 채 '묵묵부답'태풍 '힌남노'로 경주 양동마을·굴불사지 등 문화재 피해 14건 발생'왕릉뷰 아파트' 1심 건설사 승소…"역사보존지역 해당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