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왜 구멍을 냈냐” 등 취재진 질문에 침묵지난 14일 오후 선릉 봉분 주먹 크기 정도 파헤쳐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선릉을 훼손한 50대 여성 A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선릉 성종대왕릉에 구멍을 파 훼손한 혐의(문화유산법 위반 등)를 받는다. 2024.8.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선릉세계문화유산구속영장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왕릉 흙 부적써야 나쁜 기운 없어져"…세계문화유산 '선릉' 훼손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