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 혐의…주거지·사무실 압색 진행 중검찰 "민간 기업에 위력 행사해 임원급 고용한 혐의"ⓒ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압수수색노영민김현미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이정근 채용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첫 준비기일서 공소사실 부인[일지] 탈북어민 북송부터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유예까지'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노영민 전 靑 비서실장 검찰 조사'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 검찰 조사검찰,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김현미 전 장관 보좌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