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 동의 없이 사생활 영상 촬영 혐의2차 가해 혐의 빠져…"발표만으론 혐의 인정 어려워"지난해 6월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18라운드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 황의조가 피치로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 촬영유포불구속서울중앙지검형수 2차 가해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4일 2심 선고…1심 징역형 집행유예檢, '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징역 4년 구형…피해자 측 "낙인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