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직접 출석해 4시간여 증인신문…"자산 맘대로 유용"부친·아내 언급에 "허물 얘기 도리 아냐…횡령 사건과 무관"방송인 박수홍.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친형횡령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서도 징역 3년6개월 실형…5년 공방 끝(종합)'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오늘 대법원 최종 판단[데스크칼럼] 스타, 가족, 그리고 리스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