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재판서 "1심 판결 통탄"…父·아내 언급엔 분노(종합)

박수홍, 직접 출석해 4시간여 증인신문…"자산 맘대로 유용"
부친·아내 언급에 "허물 얘기 도리 아냐…횡령 사건과 무관"

본문 이미지 - 방송인 박수홍.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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