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2심 징역 3년 6월…형수, 징역형 집유2심 "유명 연예인 가족 수익, 사적 부 축적에 사용"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와 형수 이 모씨가 지난 2024년 5월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수현 기자 '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