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2심, 징역 3년 6월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와 형수 이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 ⓒ 뉴스1 김성진 기자남해인 기자 與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 '당심'이 가른다…권리당원 20% 첫 시험대'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