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2명도 유죄…공갈미수 방조 공범 2명은 '증거부족' 무죄재판부 "비난 가능성 매우 크고 죄질 극히 불량…엄벌 필요성"서울중앙지법.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음료학원가징역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제2의 캄보디아 사태 싹 자란다"…카톡 계정·대포통장 판매하는 청소년들'김용현 추가기소' 형사합의34부 배당…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배포 지시한 주범, 징역 23년 확정국회의원 아들까지…"자식 마음대로 못하는데 혹시 우리 아이도"캄보디아서 잡힌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총책, 1심서 징역 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