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강용석 등 상대 7억 손배소 일부 승소법원 "허위사실로 명예훼손…모욕적인 인신공격해"돈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송영길가세연강용석이세현 기자 제주 실종 유족에 "신음 들려주면 찾게 해줄게"…14세 소년 송치경찰개혁 첫 국민경청회…김종철 대행 "비판 피하지 않겠다 "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홍준표 "한동훈, 노웅래 불법수사 시인…이래서 조선제일껌"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극'은 본인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종합)與 "응답하라 한동훈"→ 韓 "노웅래 무죄, '위법수집 증거 배제' 때문"노웅래 항소심 무죄에…범여권 "한동훈은 응답하라, 책임 물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