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판단 더해 대선 앞두고 존재감 커져…'불소추 특권' 잃은 영향尹 선거법·김 여사 자본시장법 등…검찰 외 공수처·경찰도 수사 시동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 모습.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헌법재판소탄핵선거법불소추특권황두현 기자 "익숙한데 새롭게…식품업계, 불황 속 '이색 협업' 생존 전략농심, 외국인 유학생에 전통문화 전파한다…한양대·서울시 협력관련 기사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뉴스1 PICK]한병도 "민생입법 최고속도"…李정부 '민생·개혁' 뒷받침한병도 "입법고속道 깔겠다"…李정부 '민생·개혁' 뒷받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