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판단 더해 대선 앞두고 존재감 커져…'불소추 특권' 잃은 영향尹 선거법·김 여사 자본시장법 등…검찰 외 공수처·경찰도 수사 시동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 모습.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헌법재판소탄핵선거법불소추특권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경찰, 6일 '안창호 인권위원장 내란선동 의혹' 고발인 조사세종 찾은 조국 "세종 행정수도 완성, 개헌 없인 불가능"김용현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의혹, '노상원 징역형'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