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돈봉투' 의혹 연루…1심 징역 2년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송 대표는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먹사연)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 7억 6300만 원을 받고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소각 시설 청탁을 받으며 4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보석민주당돈봉투서울고법홍유진 기자 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TK통합 오늘 당장" "충남·대전도 같이"…여야, 2월 국회 마지막날도 공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검찰 송영길 상고 포기에 野 "사법절차 조롱" 與 "무리한 수사"'돈봉투 2심 무죄' 송영길 "소나무당 해산, 민주당 복당할 것"'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 "김용은 무죄" 연호檢, '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징역 9년 구형…宋 "타깃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