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집행정지 땐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 우려"서울고법에 32개 의대 1만3000여명 재판 등 남아있어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학대학 융합관 박희택홀에서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한국 의료제도 속 비급여 실손보험' 심포지엄에서 서울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료계의대증원의료계파업재항고기각대법관련 기사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36년 만에 결실 맺은 전남 국립의대…대학통합 갈등·소송까지 우여곡절"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