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범인 양립 불가능해 보이지만 신문으로 명확히 해야"재판부 "관련 사건 진행 지켜보면서 가담 여부 증인신문"서울대에서 피해자가 최소 61명에 달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서한샘 기자 '韓 관광 日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혐의 인정…사고 영상 보며 울먹尹 '체포 방해' 오늘 1심 선고…내란 본류 앞두고 첫 사법 판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