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수법 매우 잔혹·악랄…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 씨(33·남). (서울경찰청 제공) 2025.2.8/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목사방텔레그램성착취김녹완무기징역서한샘 기자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만류 않고 진실 은폐"(종합)'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내란특검 첫 2심 결론(종합)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속보]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텔레그램 협력, 금단 영역 넘은 거죠"…사이버 수사는 진화 중[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