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수법 매우 잔혹·악랄…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 씨(33·남). (서울경찰청 제공) 2025.2.8/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목사방텔레그램성착취김녹완무기징역서한샘 기자 5.6억 투자한 라임펀드 손실…대법 "우리은행 고의 기망 아냐"헌재, 재판소원 2건 사전심사 추가 통과…'항소각하 결정' 쟁점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원 상고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연쇄살인' 김소영, 심의위서 "내 신상 공개 안 돼"…불복 절차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