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서린빌딩서 나가달라" 나비 상대 소송…내달 선고서울고법 "아트센터 흔들어 노 관장 지위 위태롭게 해" 지적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최태원노소영SK이혼이세현 기자 '경찰의 꽃' 총경 승진 인사 단행…서울청 송현건 등 102명 규모수사체계 개편 코앞인데…경찰, 부실수사·기강 해이 잇단 악재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檢, '최태원, 김희영 이사에 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