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서린빌딩서 나가달라" 나비 상대 소송…내달 선고서울고법 "아트센터 흔들어 노 관장 지위 위태롭게 해" 지적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최태원노소영SK이혼이세현 기자 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쌍둥이 형 행세하며 경찰 따돌린 사기 피의자…PC방 20곳 뒤져 검거관련 기사'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 접수…崔, 인지대 8억 납부검찰, 이혼 소송서 '김옥숙 메모' 공개한 노소영 소환 통보검찰,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넘게 써" 노소영 측 변호사 불기소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5조 재산분할…최태원 넘어 '역대 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