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인과 인정" 항소심도 유족 일부 승소…1심보다 4000만원 증액ⓒ 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민사소송손해배상항소심성착취물이종재 기자 우상호 '보수텃밭' 동해안서 2박3일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종합)우상호 "영동권 무한 잠재력 재확인…강원 위해 모든 역량 쏟을 것"관련 기사초등생 극단선택 내몬 '그놈' 성착취물 3천개…20대 직장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