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인과 인정" 항소심도 유족 일부 승소…1심보다 4000만원 증액ⓒ 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민사소송손해배상항소심성착취물이종재 기자 "영농·생활 속 법률 고민 해결"…농협 조합감사위, 인제서 법률상담센터"635년 만의 귀향"…보물 '이성계 발원백자' 양구서 첫 전시관련 기사초등생 극단선택 내몬 '그놈' 성착취물 3천개…20대 직장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