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인과 인정" 항소심도 유족 일부 승소…1심보다 4000만원 증액ⓒ 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민사소송손해배상항소심성착취물이종재 기자 사과 먹고 시래기 맛보고…양구 펀치볼에 몰린 늦가을 나들이객이종석 도의원 "강원교육청 관급공사 부실·혈세 유출 심각"관련 기사초등생 극단선택 내몬 '그놈' 성착취물 3천개…20대 직장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