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인과 인정" 항소심도 유족 일부 승소…1심보다 4000만원 증액ⓒ 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민사소송손해배상항소심성착취물이종재 기자 홍천군, 26일 군청서 '찾아가는 운전면허 서비스' 운영"육아 부담 덜어드려요"…인제군, 다자녀·쌍둥이 장난감 대여 2배 확대관련 기사초등생 극단선택 내몬 '그놈' 성착취물 3천개…20대 직장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