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최태원노소영sk이세현 기자 정보 유출, 부실 대응 잇따른 논란에…경찰청, 전 관서에 '비위 경보' 발령경찰 "김병기·방시혁 수사 대부분 진행…머지않아 결론"서한샘 기자 '500억원대 담배 소송' 대법원 결론은…주심 노경필 대법관사법절차 인권침해 진정 10년간 825건…법원·헌재 인권교육 첫 실태조사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